샘플로Samplo
배달앱처럼 시료의 위치와 상태를 보여 주는 오믹스 전처리 서비스입니다.
- 접수부터 보관까지 8단계 실시간 추적
- 단계마다 카카오톡 알림, QC 결과에 따른 선택권
- GCLP에 준하는 수행 체계와 자체 키트
- 남은 시료 바이오뱅킹
The first mile of omics
시료를 받아 전처리하고 데이터가 나오기까지, 가장 번거로운 첫 구간을 퍼스트옴이 맡습니다. 시퀀싱과 분석은 가장 잘하는 파트너와 잇고, 연구자는 한 곳에 맡긴 뒤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Our businesses
시료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논문과 신약 개발까지. 필요한 단계에서 필요한 서비스만 골라 쓰도록 나눴습니다.
배달앱처럼 시료의 위치와 상태를 보여 주는 오믹스 전처리 서비스입니다.
데이터를 올리면 AI가 1차 분석을 끝내고, 분석과 논문 작성에 강한 전문가를 연결합니다.
바이오뱅크 시료와 표준화된 오믹스 데이터로 제약사의 바이오마커 발굴부터 동반진단까지 함께합니다.
Why Firstome
좋은 데이터는 시료를 받는 순간부터 결정됩니다. 그래서 퍼스트옴은 네 가지 원칙으로 첫 구간을 운영합니다.
01 · NEAR
연구실과 병원 가까이에서 시료를 받아, 맡기는 과정을 최대한 짧게 만듭니다.
02 · VISIBLE
시료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언제 끝나는지 늘 보여 드립니다.
03 · STANDARD
모든 의뢰를 같은 SOP와 기록 체계로 수행해 데이터 품질을 고르게 지킵니다.
04 · PARTNER
시퀀싱과 분석은 강한 파트너와 전문가에게 연결해 가장 좋은 결과를 받게 합니다.
Partners
각 단계에서 가장 잘하는 곳과 손잡습니다. 협력 기관은 계약이 확정되는 대로 공개합니다.
Team & Lab
현장에서 시료를 직접 다뤄 본 연구자와, 그 과정을 보이게 만드는 엔지니어가 함께 일합니다.
팀 소개는 법인 설립 후 공개합니다
GCLP에 준하는 SOP · LIMS 기반 기록
퍼스트옴 Dx · 제약사를 위한 동반진단
동반진단(CDx)은 신약이 잘 듣는 환자를 미리 골라내는 검사입니다. 바이오뱅크 시료와 같은 기준으로 만든 오믹스 데이터, GCLP에 준하는 수행 체계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준비합니다.
제약사 과제에 맞춰 시료와 데이터를 분석해 약물 반응과 연결되는 후보 바이오마커를 찾습니다.
처음 여는 단계임상시험에서 바이오마커로 대상 환자를 고르는 검사를 같은 기록 체계로 수행합니다.
순차 준비제약사, 체외진단(IVD) 기업과 함께 키트를 개발하고 식약처 허가를 진행합니다.
장기 목표단계적으로 준비하는 사업입니다. 임상 검사에는 ISO 15189 같은 검사실 인정이 필요하며, 각 단계의 인증과 허가 상태는 계약 전에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샘플로의 제약·동반진단 소개에서 볼 수 있습니다.
Contact
시료 의뢰, 분석 매칭, 제약사 협업 문의 모두 카카오톡 채널에서 받습니다. 이메일과 온라인 접수는 준비 중입니다.